힐러리 한의 바흐 둘 무반주 바이얼린~

독일 혈통을 가지는 힐러리 한, 역시나 영어 만큼이나 독일어가
유창하다. 작금의 바흐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출중한 바이얼리니스트인
힐러리 한도 율리아 피셔와 더불어 게르만 혈통이란 점이 흥미롭다.

참으로 세련된 바흐다.... 명 바이얼리니스트이자 뛰어난 바흐
해석자로서 그녀는 대단하다는 생각뿐이다...

힐러리 한의 연주를 듣노라면, 겉만 핥는
이들은 저리가라 하는 것 같다. 껍데기는 가라라고.....

음악의 dna같은 게 피를 통해서 내려오는 것일까?